| 한스경제=이유근 기자 | 대구동부경찰서와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위기·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1월 26일 밝혔다.이번 협약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,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양 기관은 △범죄 취약 지역 발굴 △벽화 및 정원 조성 등 환경 개선 사업 참여 △아동·청소년 등 취약계층 연계 및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.
장호식 대구동부경찰서장은 "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"며, "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든든한 우산이 되어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"이라고 밝혔다.
이유근 기자 news1177@sporbir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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